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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리엔트 특급열차 살인사건





여느 때와 같이 오리엔트 특급열차는 목적지를 향해 달린다.




그러던 중 발생한 살인사건. 약물중독과 함께 그의 몸에선 여러 번 흉기에 찔린 흔적이 발견되었다. 




마침 기차에 타고있던 명탐점 쁘와르는 열차의 담당자에게서 사건을 의뢰받고, 이 사건을 해결키로 한다.




승객들의 신상명세와 알리바이를 조사하던 쁘와르 탐정은,
이윽고 승객 모두에게서 하나의 연결점이 있음을 눈치 채게 되는데...




과연 범인은 누구이며... 왜 그를 죽인걸까...?


1974년 작, 오리엔트 특급열차 살인사건.

스토리가 잘 짜였다고 생각했더니만 원작이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이었네.
고전 살인추리극 이 장르, 요거요거 무지허게 입질이 와..
그리고 살인이래도 가슴에 피 찔끔 묻혀놓은 정도라 다시 봐도 부담이 들 함.
몸 꺾인 좀비, 각종 살인도구에 난도질 되고 피칠갑되는 몸뚱아리만 보다가 이런 고전 추리극을 보니
참 새로운 느낌이 몽실몽실. 요샌 고전영화가 참 땡긴단 말이지..




by 나오 | 2008/05/11 14:13 | 팝콘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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